

폐장위기의 동물원이 알록달록 동물원으로 재탄생하다! 몇 년 동안 방치되어있는 폐장위기의 이름만 ‘알록달록 동물원’ 화려했던 예전의 명성과는 달리 이곳에는 어딘가 불편해보이고 소심한 동물들만 남아있다. 우연하게도 동물원 바로 옆 주택에 주인공이 이사를 오게 된다. 한편 사업가B는 별 볼일 없는 동물들이 시장가치가 떨어지며, 차라리 그 동물을 팔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을 할 계획을 세운다. 이 소식을 알게 된 동물들은 위기감을 느끼고, 자신들의 가치를 보여주면 동물원을 다시 살릴 수 있다는 주인공의 말을 듣고 공연을 준비한다. 소극적이고 겁이 많은 동물들에게 너무나 어려운 과제였지만 멋지게 해결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동물들의 가치를 올려 비싼 값에 팔기위한 사업가의 작전이였다. 이 모든 것 을 엿들은 ‘변장술의 귀재 카멜레온’이 이 소식을 알리고 동물들은 사업가와 맞서 싸울 준비를 한다. 드디어 결전의 날인 새벽이 다가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