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의 동물 인형들과 관객들이 한마음으로 호흡하고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 알을 품어 아기 새를 잡아먹으려는 여우와 아무것도 모르는 채 부화한 아기 새가 겪는 이야기를 통해 인형들이 살아 숨 쉬는 무대 위에서 함께 웃고 즐겨보세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인형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행복함을 느끼고 감동하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