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치한 가사들과 강렬하고 중독성 있는 리프로 단단한 사운드를 만든다. 직선적인 사운드 속에서는 한국 특유의 장단과 장난스러운 선율이 느껴지기도 한다. 정통 개러지록에서 영향을 받았지만 투올즈만의 색깔을 만들어 내며 그들의 고집이 아집이 아님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 이틀된 신발로 무리하는 애들, 4인조 개러지록 밴드 투 데이 올드 스니커즈 보컬,신스,드럼 3인조의 미니멀한 구성으로 장르나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고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만들며, 마법같은 환상적인 음악을 선사하는 서울매직클럽 보컬, 기타 2인조로 구성, 얼터너티브 락 사운드 기반의 장르 음악들로 활동하고 있는 오아잇 후케즈무대에 처음서는 밴드들을 위한 기획시리즈 뉴키즈온더후케즈, 8회 공연을 맞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