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Blue Note Masterpiece VOL2 [대구]](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64226_200519_100803.gif)
![Play Blue Note Masterpiece VOL2 [대구]](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64226_200519_100803.gif)
블루노트 설립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플러스히치가 준비한 특별 공연 시리즈 Play Blue Note Masterpiece 1939년 재즈 마니아였던 알프레드 라이언은 자신이 좋아하는 재즈 음악을 제작하기로 하고 음반사 블루노트를 설립합니다. 캐논볼 애덜리의 , 존 콜트레인의 , 아트 블래키의 , 호레이스 실버의 , 리 모건의 등 재즈팬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그리고 사랑해마지 않는 앨범들이 모두 이 곳 블루노트에서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블루노트는 오늘날까지 재즈의 성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재즈팬들이라면 블루노트를 대표하는 명반들과 여기에 수록된 대표곡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국내 재즈 클럽이나 공연장에서 들어본 적도 많으시겠죠. 하지만 명반의 수록된 전곡을 앨범 편성 그대로 들어보신 적은 거의 없을 듯합니다. 작년 2019년은 블루노트가 설립된 지 8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였습니다. 그래서 플러스히치에서 준비하였습니다. 블루노트 명반으로 알려진 앨범에 수록된 곡 모두를 앨범 편성대로 연주하는 공연 Play Blue Note Masterpiece 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총 3회 공연을 했는데 VOL1에서는 소니 클락의 Cool Struttin'과 캐논볼 애덜리의 Somethin' Else, VOL2에서는 존 콜트레인의 Blue Train과 아트 블래키 & 재즈 메신저스의 Moanin', VOL3에서는 호레이스 실버의 Song For My Father와 리 모건의 The Sidewinder를 연주했습니다. 특히 지난 12월 28일 대구 베리어스 재즈클럽에서 열렸던 VOL3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분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 뜨거웠던 열기를 기억하며 대구 재즈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대구 베리어스 재즈클럽에서 공연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서울에서도 선보였던 VOL2 공연으로 블루노트 레이블의 명반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두 앨범, 존 콜트레인의 Blue Train 앨범과 아트 블래키 & 재즈 메신저스의 Moanin' 앨범을 연주합니다. 테너 색소포니스트 신명섭과 드러머 신동진을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심규민, 베이시스트 장승호, 트럼펫 홍태훈, 트럼보니스트 서울과 함께 앨범 편성 그대로 Blue Train은 섹스텟 구성으로, Moanin'은 퀸텟 구성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