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와 하바나를 자유롭게 여행하는 라틴 재즈 실력자들의 크리스마스 선물! 로스 아미고스는 브라질리안(Brazilian)과 아프로 큐반(Afro-Cuban) 음악을 동시에 연주하는 9인조 라틴 재즈 밴드이다. 3명의 혼성 보컬과 최고의 기량을 갖춘 6명의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화려한 라틴 앙상블은 귀보다 몸을 먼저 반응케 한다. 이들은 창작곡을 중심으로 삼바, 살사, 차차차, 볼레로 등 다양한 리듬과 감각적 선율을 버무려 한국적 라틴의 진수를 선보인다. "앨범의 흥겨움은 공연이 주는 감흥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는 한 언론의 평처럼 오랫동안 다져온 팀워크가 빚어낸 뛰어난 앙상블로 열정에 물든 라이브를 펼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