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니스트 유하영이 뉴욕에서 만난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 재스퍼와 듀오로 문악HOM에서 신년 콘서트를 오픈합니다. 다양한 폭의 레퍼토리로 자작곡과 스탠다드, 우리에게 익숙한 디즈니와 k-pop 연주곡을 재즈를 기반한 언어로 연주합니다. 1년 넘게 뉴욕에서 듀오로 활동하며 호흡을 맞춰 온 유하영 X JASPER DUTZ는 서로가 상상해 온 연주적 이상과 작곡적 미학을 선보여 왔습니다. 관객들에게 두 사람이 함께 그려낸 특별한 연주로 즐거운 이야기를 건넬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