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C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 국위부가 주최하는 폭력과 학대 피해자를 위한 자선 희망 콘서트. 폭력이나 학대를 직접적으로 입은 피해자 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고단한 청소년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모금은 입장 시 자발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폭력과 학대 피해자와 피해자 보호시설에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진정으로 우리 사회가 보호해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폭력과 학대에 노출되어 있는 약자를 사회 전체가 ‘경호’해야 한다는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다. 관객들 한 명 한 명이 VIP가 되는 공연,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