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남편의 사망, 자녀들의 독립으로 어느덧 텅 빈 집에 혼자 남겨진 어머니는 자식들을 그리워 하다가 마침내 홀로 죽음을 맞는다. 뒤늦게 달려온 딸의 회상으로 작품은 시작되고 딸은 어느 순간 어머니가 느꼈을 깊은 외로움과 병마에 대한 두려움, 그러면서도 자식에게 아프다고 표현하지 못하는 어머니의 모습과 마주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