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농촌, '이반'과 '주다'라는 농부가 살고 있다. 두 농부는 이 마을에서 성실하고 착한 농부로 유명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반의 형들이 이반은 형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재산을 나눠준다. 이를 지켜보던 작은 악마 '깨마'는 화가 난다. 그리고 농부 주다가 빵을 가져와 근처에 두고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것이 무슨 일 일까? 빵이 없어졌다. 어딨지? 어딨지? 주다는 생각하며 다시 열심히 일을 한다. 깨마는 더욱 화가난다. 정말이지 이 농부들을 가만히 둘 수 없다. 깨마는 두 농부를 괴롭히기로 결심한다. 과연, 이반과 주다 그들은 깨마의 꼬임에 넘어 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