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어린 소녀와 암소의 지극한 우정을 다루는 1인극으로, 축산 농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 연극은 충분히 슬퍼하고 애도하지 못하고 떠나보낸 친구와의 이별의식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