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여자 [서귀포]](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60163_191230_092157.jpg)
![세여자 [서귀포]](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60163_191230_092157.jpg)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지난 9월 태풍으로 공연 연기가 됐던 배우 사미자 출연 연극 를 오는 11월 26일과 27일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세 여자’는 종가집 시어머니 봉자, 며느리 수연, 손녀딸 승남의 3대에 걸친 세여자가 애증과 갈등, 위기의 순간을 극복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그린 가족 휴먼드라마다.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본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우수단체선정공연 사업으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초청해 무료관람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