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잊히고 사라지는 것을 예술로 기억하는 창작집단입니다. 싱어송라이터, 시인, 에세이스트, 콘텐츠기획자가 서로의 작업으로 영감을 주고받으며 장르의 장벽을 허문 콘텐츠를 만듭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선으로 얼룩을 바라봅니다. 우리는 얼룩이라고 불리는 잊힌 시간, 사라진 공간, 소외된 사람을 예술로 기억합니다. 얼룩이 무늬가 되듯 사라지는 것을 계속 기억하면 잊히지 않게 됩니다. unlook의 기획 공연 는 관객과 예술가가 예술로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을 꿈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