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심 많은 꿀벌인 마야가 모험을 통해 여러 곤충들을 만나며 그 곤충들의 특징을 느끼고 곤충들과의 대화를 통해 세상을 배워가는 모습을 입체적인 무대를 통해 시각적으로 느끼게 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 어린이들이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모습과 같을 것입니다.사회의 질서를 따르되 개성을 잃지 않으며, 위기에 처했을 때 지혜롭게 대처할 줄 아는 마야처럼 우리 어린이들도 그렇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작품에 스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