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겨울날 당신의 마음을 녹여줄 단 하나의 음악극장 2022 SOMEDAY THEATRE LAST CANTABILE 올 한 해를 아름다운 멜로디로 물들이며 수많은 관객과 추억을 함께 나눈 SOMEDAY가 보다 더 큰 여운으로 남겨질 그 마지막 멜로디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추운 겨울, 따뜻한 멜로디로 당신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어줄 2022 SOMEDAY THEATRE LAST CANTABILE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1악장 아일 / 홍진호 / 하현상 / 김영소 2악장 선우정아 / 로이킴 / 박재정